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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주제 : 하나님의절대주권

[성경읽기혁명365] 9일차_방향을 잃은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창조 목적의 비밀

by 바이블365 2026. 4. 27.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경을 좀 더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성경읽기혁명365시간입니다.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는 방법으로 1년 365일 동안 차근차근 접근합니다.

 

무작정 창세기부터 읽지않고 3주제 로 큰 틀을 먼저 잡은 뒤에 성경을 읽습니다.

 

1. 하나님의 절대주권

2. 성령으로 업그레이드

3. 하나님과 동기화

 

-성경읽기표 다운 링크글-

[PDF파일 공유]빛의 속도로 하나님과 하나되는 성경읽기표 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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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9일차 가이드영상 보기

당신은 판단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닙니다 — 창세기 1장이 말하는 사랑의 설계도

방향을 잃은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창조 목적의 비밀

 

오늘 우리는 창세기 가장 첫 페이지에 담겨 있는,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아주 강력한 설계도 하나를 같이 열어 보려고 합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내 삶이 방향을 잃은 배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 않으세요?

 

끝없는 경쟁 속에서 마음이 텅 빈 것 같고, 수많은 관계 속에서 부딪히고 상처받으면서 지쳐갈 때가 있잖아요.

 

성경은 우리가 느끼는 이 방향 상실감이 그냥 우연히 생기는 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건 아주 구체적인 영적 상태, 바로 우리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났을 때 나타나는 상태라고 진단합니다.

창세기 1장 2절에 나오는 혼돈, 공허, 흑암이라는 단어들.

 

이건 단순히 옛날 형태 없는 지구에 대한 묘사가 아닙니다.

 

뚜렷한 삶의 목적, 즉 설계도를 잃어버린 우리 삶에 대한 기가 막힌 비유입니다.

 

하나님의 질서라는 기준점을 벗어난 삶에는 결국 끊임없는 판단과 정죄, 어둠만 남게 됩니다.

빛이 있으라 — 모든 것을 뒤집는 한마디

하지만 정말 다행인 건 우리의 이야기가 이 혼돈과 어둠 속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칠흑 같은 어둠의 한가운데서 모든 상황을 완전히 뒤집어버리는 아주 결정적인 한마디가 선포됩니다.

 

"빛이 있으라"

이 주권적인 명령은 단순히 스위치를 켜서 세상을 밝히는 차원이 아니었습니다.

 

이건 혼돈 위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질서를 세우는 선포였고, 어둠의 시대를 끝내고 빛의 시대를 여는 장엄한 순간이었습니다.

사랑의 설계도 —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재
사랑의 설계도

빛으로 가득 찬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창조의 가장 마지막 정점에서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아주 특별하고 독특한 정체성을 주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이걸 쉽게 말하면 사랑의 설계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건 우리의 외모가 하나님을 닮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의 핵심 기능, 우리의 존재 이유 자체가 바로 하나님의 그 사랑을 복제하고 세상에 반사하는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의미입니다.

 

마치 거울의 목적이 빛을 판단하는 게 아니라 그저 반사하는 것뿐인 것처럼요.

판단 대신 사랑을 — 설계도대로 살아가는 삶

이 사랑의 설계도를 발견하고 삶이 180도 바뀐 한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이분은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관계 속에서 갈등하며 혼돈의 상태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나는 심판자가 아니라 사랑을 반사하도록 만들어진 존재구나, 하는 창조 목적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관점이 바뀌니 모든 게 바뀌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흠을 찾던 눈으로 사랑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니 그 시끄럽던 마음의 혼돈이 평화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볼게요. 직장 동료가 마감 기한을 놓쳤을 때, 어둠의 방식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절대 용납 못 합니다."

 

하지만 사랑의 설계도대로 반응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 있어요? 제가 도울 일은 없을까요?" 한쪽은 벽을 만들고 다른 한쪽은 문을 엽니다.

가족과 갈등이 생겼을 때도 이 세 단계를 기억해 보세요.

 

첫째, 상대를 판단하기 전에 일단 멈춥니다.

둘째, 내 목적이 이 논쟁에서 이기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것임을 다시 기억합니다.

셋째, "많이 속상해 보이는데 무슨 일이야?" 하고 관심을 표현하는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훈련

오늘의 미션 — 창세기 1장 3번 정독
오늘미션

오늘 창세기 1장을 세 번 읽어 주세요. 이건 마치 흐트러진 악기를 완벽한 음에 다시 맞추는 조율과 같습니다.

 

나의 창조 이야기를 반복해서 읽으면서 그래, 이게 바로 나야. 나는 사랑하기 위해 만들어졌지, 하고 내 영혼을 원래 설계도에 다시 맞추는 것입니다.

 

읽는 내내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 보세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당신의 설계는 결코 실수가 아닙니다. 당신은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그분의 걸작입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 위해 창조된 존재가 아닙니다. 당신은 사랑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제 그 심판의 자리에서 내려와, 당신이 창조된 바로 그 목적으로 걸어 들어가십시오.

 

영상 댓글에 성경읽기표 다운로드 링크를 남겨드립니다. 내일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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