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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주제 : 하나님의절대주권

[성경읽기혁명365] 19일차_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을 때_시편 139편이 말하는 완전한 앎의 사랑

by 바이블365 2026. 5. 14.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경을 좀 더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성경읽기혁명365시간입니다.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는 방법으로 1년 365일 동안 차근차근 접근합니다.

 

무작정 창세기부터 읽지않고 3주제 로 큰 틀을 먼저 잡은 뒤에 성경을 읽습니다.

 

1. 하나님의 절대주권

2. 성령으로 업그레이드

3. 하나님과 동기화

-성경읽기표 다운 링크글-

 

 

태어나기 전부터 나를 아셨던 하나님, 그분의 생각이 모래알보다 많습니다

혹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서 외롭다,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세요? 

 

오늘 바로 그런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 줄 아주 특별하고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진짜 내 속마음을, 내가 지금 얼마나 힘든지, 그걸 온전히 알아주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고요.

 

가족한테도, 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차마 말 못 하는 그런 마음, 다들 하나씩은 있죠.

 

그럴 때면 세상에 나 혼자인가 싶은 외로움이 확 밀려오잖아요.

 

그런데 만약 바로 그 외로운 마음을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엄청난 선언이 있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오늘 우리가 함께 볼 시편 139편에 바로 그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아시는 다섯 가지 방법

시편 139편 첫 구절부터 정말 깜짝 놀랄 만큼 구체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아시는 다섯 가지 방법, 이건 그냥 삶의 모든 순간을 다 포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험 전날 밤에 불안해서 잠 못 이루는 그 마음, 친한 친구랑 다퉈서 하루 종일 속상했던 것, 굳이 내가 설명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이미 그 마음을 다 알고 이해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진짜 중요한 게 있습니다. 이게 CCTV처럼 우리를 감시하고 잘못한 거 없나 지켜보는 차가운 시선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아기가 첫걸음 뗄 때 넘어질까 봐, 아플까 봐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고 사랑으로 지켜보는 것, 바로 그런 따뜻한 시선입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된 사랑

하나님이 여러분을 아는 건 어제오늘 시작된 일이 아닙니다.

 

무려 여러분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시작된 아주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성경은 그냥 만들었다고 하지 않고, 마치 정성껏 스웨터를 한코 한코 뜨개질하듯이 나를 지으셨다는 정말 아름다운 표현을 씁니다.

바로 이게 핵심 메시지입니다. 여러분은 실수가 아닙니다. 우연도 아닙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 아래 정성껏 만들어진 하나의 걸작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섬세하고 실력 있는 예술가를 상상해 보세요. 

 

하나님은 바로 그 이상의 정성을 드려서 여러분이라는 존재를, 눈동자 색깔부터 웃을 때 생기는 보조개까지 하나하나 디자인하셨습니다. 

 

시편은 심지어 여러분의 인생이라는 이야기가 단 하루도 시작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의 생각 속에, 그분의 책에 기록되어 있었다고 말합니다.

모래알보다 많은 하나님의 생각

저 해변에 있는 모래알을 전부 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죠.

 

그런데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가득한 생각은 바로 그 모래알보다도 훨씬 더 많다고 합니다.

 

저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과 은하수, 이 광대한 우주를 만드신 그 창조주께서 지금 이 순간 바로 여러분 단 한 사람에게 그 모든 사랑과 관심을 집중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오늘의 미션 — 시편 139편 2번 정독

이 엄청난 진실 앞에서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단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저 멀리 어딘가에 계신 어렵고 무서운 분이라고 생각하는 걸 멈추는 것입니다.

 

대신에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최고의 친구라고 생각해 보세요. 제일 친한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그냥 하나님께 말을 걸어 보는 것입니다.

 

어차피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시고 여러분을 사랑하시니까요.

오늘 시편 139편을 두 번 읽어 주세요. 그냥 눈으로만 읽지 말고, 이 구절들을 여러분 자신의 기도로 만들어 보세요.

"하나님, 저를 한번 살펴보세요. 제 마음을 알아주세요. 하나님이 저를 얼마나 잘 아시는지 저도 정말 깨닫고 싶어요."

이렇게 기도하면서 그 깊은 사랑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실수가 아닙니다. 이 세상 누구도 몰라주는 것 같은 그 마음,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모래알보다 많은 생각으로, 지금 이 순간도 여러분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영상 댓글에 성경읽기표 다운로드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