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경을 좀 더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성경읽기혁명365시간입니다.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는 방법으로 1년 365일 동안 차근차근 접근합니다.
무작정 창세기부터 읽지않고 3주제 로 큰 틀을 먼저 잡은 뒤에 성경을 읽습니다.
1. 하나님의 절대주권
2. 성령으로 업그레이드
3. 하나님과 동기화
-성경읽기표 다운 링크글-
[PDF파일 공유]빛의 속도로 하나님과 하나되는 성경읽기표 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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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을 붙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절대 놓지 않으십니다
오늘은 이사야 46장을 통해서 우리 믿음에 아주 강력한 닻이 되어 주는 진리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려고 해요.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반드시 서게 될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처음부터 끝까지 업고 가시는 걸까? 함께 깊이 들어가 보시죠.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미래를 생각하면 마음이 불안해지시나요?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혹시 내 실수나 연약함 때문에 실패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없으세요?
오늘 말씀이 바로 그 불안과 두려움에 대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아주 명확한 대답이 될 겁니다.
우리는 가끔 하나님을 내가 낑낑대면서 지고 가야 할 어떤 무거운 짐처럼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내 노력이 부족하면 어떡하지, 내 믿음이 약해지면 하나님의 계획이 틀어지는 거 아니야 하면서요. 이거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 아빠 손 놓칠까 봐 있는 힘껏 꽉 붙잡고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아이를 안전하게 지키는 힘이 아이의 작은 손아귀 힘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아이를 꽉 붙들고 있는 부모의 강력한 손입니다.
오늘 말씀이 우리 신앙의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 줍니다. 과연 내가 하나님을 업고 가는 걸까요? 아니면 하나님이 나를 업고 가시는 걸까요?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신앙생활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거운 짐이 된 우상들

이사야서는 사람이 만든 신들이 얼마나 무기력한지를 적나라하게 보여 줍니다.
당시 최강 대국이었던 바벨론이 그렇게 자랑하던 신들, 벨과 느보를 보세요. 이 신들은 자기 자신 하나 구원 못 하는 건 물론이고, 혼자서는 꼼짝도 못 합니다.
결국 짐승 등에 실려가는 신세가 됩니다. 그냥 무거운 짐 덩어리가 된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우상은 결국 사람에게 피곤하고 무거운 짐이 될 뿐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명확하게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업고 가시는 하나님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완전히 정반대의 선포를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짐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오히려 반대로 하나님이 우리를 업고 가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도 잠깐 업어 주시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머리가 하얗게 새는 노년이 될 때까지, 단 한 순간도 우리를 내려놓지 않고 품에 안고 업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붙드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절대 놓지 않고 붙들고 계십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그냥 좋은 계획만 세워두시는 분이 아닙니다. 역사의 모든 순간을 완벽하게 통제해서 당신의 계획을 단 1밀리미터의 오차도 없이 이루시는 분입니다.
반드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십니다.
"나는 시작부터 끝을 다 알아.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옛날 예적부터 이미 다 말해 줬어.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기뻐하는 모든 것을 반드시 이룰 것이다."
우리의 상황이나 능력, 성공이나 실패와는 전혀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강력한 선포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계획하십니다.
둘째 그 계획을 말씀으로 선포하십니다.
셋째 반드시 실행에 옮기십니다.
넷째 반드시 이루어내십니다.
이 과정 어디에도 어쩌면이나 실패할 수도 같은 말이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오늘의 미션 — 이사야 46장 3번 정독

오늘 이사야 46장을 소리 내어 세 번 읽어 주세요. 그냥 눈으로 훑는 게 아니라, 이 질문을 마음속으로 계속 던지면서 읽어 보세요.
"하나님, 이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저를 위해 무엇을 하셨습니까?"
이 질문을 품고 말씀을 읽으면 그냥 역사책 속의 하나님이 아니라, 나를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아시고 머리가 하얘질 때까지 업어 주시는 바로 나의 하나님으로 생생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다 읽으신 후에 가장 큰 위로와 확신을 준 구절을 댓글로 나눠 주시면 서로에게 큰 격려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을 업고 가십니다. 영상 댓글에 성경읽기표 다운로드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내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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